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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헬스 오타쿠' 이소룡의 액체 식단 관리

'원조 헬스 오타쿠' 이소룡의 액체 식단 관리

“이소룡은 단백질 셰이크 중독자?”– 분유, 계란, 땅콩버터까지 넣은 무술가의 액체식 다이어트요즘 운동 좀 한다는 사람들, 공통적으로 하나 챙기는 거 있죠?바로 ‘단백질 셰이크’.헬스장 락커룸엔 분말통과 보틀이 넘쳐나고,카페 메뉴에도 '단백질 바닐라 셰이크'가 당당히 자리 잡은 시대입니다.그런데 말입니다,이 트렌디한 쉐이크 식단을 50년 전부터 실천한 인물이 있었으니…바로 이소룡(Bruce Lee, 1940.11.27~1973.07.20)입니다.전설의 무술가이자 액션 배우, 그리고 '운동영양학의 선구자'라 불릴 만큼이소룡은 자신의 몸을 위해 극단적으로 과학적인 식사 방식을 고집했죠. 그의 하루는 다섯 번의 소량 식사, 직접 제조한 셰이크, 생과일주스로 채워졌고밀가루·유제품·설탕은 철저히 배제했습니다.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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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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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고단의 시조, 밴팅 다이어트 성공기

저탄고단의 시조, 밴팅 다이어트 성공기

“저탄고단, 사실 160년 전에도 있었다?”– 다이어트란 단어를 대중화시킨 장의사의 건강 대반전요즘 다이어트 유튜버들, 이렇게 외치죠.“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 늘리자, 저탄고단이 답이다!”밥 대신 고기, 빵 보다는 샐러드.이런 식단, 사실 요즘 유행이 아니었다면 믿으시겠어요?지금으로부터 160년 전, ‘저탄고단’의 원조가 된 인물이 있었습니다.게다가 이 사람, 직업은 장의사, 몸무게는 거의 고도비만, 그리고 매일 숨 쉬기도 버거운 상태였죠.그의 이름은 윌리엄 밴팅(William Banting, 1796~1878).그는 ‘아예 먹는 방식을 바꿔야 산다’는 간절함으로당시로선 혁신적인 식단을 시작했고, 결국 21kg 감량에 성공하며오늘날 ‘다이어트(diet)’라는 단어를 대중화시킨 장본인이 되었습니다.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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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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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의 욕망이 만든 진시황의 슈퍼푸드 식단

불사의 욕망이 만든 진시황의 슈퍼푸드 식단

진시황의 식단, 장수인가 환상인가?- 불로장생 집착러, 진시황의 웰빙 식단의 역설"여러분, 영원히 살고 싶으신가요?""사람이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게 가능할까요?"이 황당한 질문에 인생을 건 남자가 있었습니다.그것도 그냥 남자가 아니라, 중국 최초의 통일 황제였죠.바로 진시황(秦始皇, 기원전 259~기원전 210). "나는 죽지 않겠다!"라는 신념 하나로온 나라를 뒤흔들며 불로장생 프로젝트에 몰입했던 사람입니다.그의 집착은 단순한 바람이 아니었어요.몸에 좋다는 전복, 영지, 황칠나무는 기본이고,생선은 가시가 닿을까봐 살만 골라 먹는 섬세함까지.그뿐인가요? 불로초를 찾기 위해 사절단을 해외까지 보냈습니다.요즘 말로 하면 완전 ‘슈퍼푸드 성애자’.디톡스, 항산화, 프리바이오틱스에 열광하는 요즘 세대와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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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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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씹기의 끝판왕, '인간 블렌더' 호레이스 플레처

오래 씹기의 끝판왕, '인간 블렌더' 호레이스 플레처

한 입을 삼키는 데 10분, 플레처의 씹기 철학– ‘꼭꼭 씹어 먹어라’의 끝판왕 어렸을 적부터 부모님에게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던 말,"꼭꼭 씹어 먹어라."그래서인지 저는 지금도 음식을 10번도 채 못 씹고 넘기는 버릇이 있습니다.그 결과는요? 자주 체하고, 속이 더부룩하죠.혹시 저만 그런가요? 반면 최근 한 방송에서 소식가인 박소현 씨가 김밥 한 줄을 5분 동안 씹는다고 해서 화제가 되었는데요.그걸 보고 저처럼 "와, 오래 씹네!"라고 놀랐다면…잠시만요. 오늘 소개할 이 사람을 알게 되면 그 놀라움은 ‘애교 수준’ 일지도 모릅니다. 호레이스 플레처(Horace Fletcher, 1849.08.10~1919.01.13).그는 한 입을 무려 700번 이상 씹었다고 합니다.그걸로 끝이 아니에요. 삼키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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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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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에 진심' 톨스토이의 비건라이프

'채식에 진심' 톨스토이의 비건라이프

“고기 안 먹고도 잘 살 수 있을까?”– 톨스토이의 단순식, 그 윤리와 건강의 조화요즘 채식한다고 하면 흔히 "단백질은 어떻게 해요?", "기운이 없지 않나요?"라는 질문을 듣기 쉽습니다.하지만 19세기 러시아, 그 누구보다 강한 도덕적 신념과 철학으로 육식과 작별을 선언한 한 남자가 있었죠.바로 『전쟁과 평화』의 작가, 레프 톨스토이 (1828.09.09~1910.11.20)입니다.그는 말년에 고기뿐 아니라 우유, 달걀, 설탕, 심지어 커피까지 끊고,빵, 곡물죽, 감자, 채소, 과일로만 하루 세끼를 채웠습니다.그리고는 이렇게 말하죠.“동물을 죽이지 않고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육식은 단지 식욕을 위한 부도덕한 행위다.” 한때 귀족이자 육식가였던 그가 어떻게 극단적 채식주의자로 변했을까요?그리고 그의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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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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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호킹의 루게릭 생존 식단

스티브 호킹의 루게릭 생존 식단

절망 속에서도 삶을 설계한 스티브 호킹의 영양 전략– 루게릭병과 함께한 55년, 위대한 지성의 식탁 풍경인공지능보다 빠른 사고, 블랙홀보다 깊은 통찰.‘시간의 역사’로 수많은 대중을 사로잡은 스티븐 호킹(Stephen Hawking, 1942.01.08~2018.03.14)은,21세에 루게릭병(ALS) 진단을 받고 평생을 휠체어와 함께 살았습니다.그런데 혹시 아셨나요?그 천재의 식탁은 매일 과일을 으깨고, 영양제를 삼키고, 튜브로 영양액을 주입하는 일상으로 채워져 있었다는 사실을요.음식이 단지 ‘식사’가 아닌 ‘생존’이 되는 삶.호킹은 어떤 방식으로 그 긴 여정을 견뎌낸 걸까요?지금부터 ‘세계에서 가장 오랫동안 루게릭병과 싸운 사람’의 식사 기록을 따라가 봅니다.과연 그의 식단은 병을 늦추고, 삶을 지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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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5.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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